애틸랜틱 시티1 미국 50개 주 여행 시리즈 38 뉴저지 주 - '정원의 주' 라는 별명을 가진 도시 풍부한 자연과 역사, 현대적인 즐길 거리가 가득한 여행지 입니다. 뉴욕과 펜실베니아 사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독자적인 매력이 넘치는 뉴저지 주 여행이 될것입니다.뉴저지는 미국에서 면적이 작은 주에 속하지만, 인구 밀도는 매우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도시·해안·농촌·자연 보호구역이 촘촘하게 섞여 있어 짧은 이동만으로 전혀 다른 풍경을 만날수 있어요. 대서양을 따라 이어지는 해안선, 뉴욕 스카이라인이 보이는 강변 도시, 고요한 숲과습지, 유서 깊은 대학 도시까지 한 주 안에서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또한 다양한 이민자 문화가 어우러져 음식과 생활 문화가 무척 다채롭고, 관광지보다 ‘현지인의 삶’을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주.. 2026. 1. 21. 이전 1 다음